김재영, 모델 데뷔 위해 '30kg 감량'… "어렸을 때 원래 뚱뚱했다" ('틈만나면,')

김현숙 2026. 10. 1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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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영이 모델 데뷔를 위해 30kg의 체중을 감량했던 과거를 고백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김재영이 지금과는 전혀 달랐던 학창 시절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남지현과 김재영이 함께 서강대학교 일대를 돌며 틈새 시간을 탐색한다. 이 과정에서 김재영은 "제가 어렸을 때 원래 뚱뚱했다. 살을 빼고 나서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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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기록하며 막강 파워 과시
출처:틈만나면 스틸컷

(MHN 김현숙 기자) 배우 김재영이 모델 데뷔를 위해 30kg의 체중을 감량했던 과거를 고백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김재영이 지금과는 전혀 달랐던 학창 시절 이야기를 전한다.

'틈만나면,'은 지난 6일 방송분에서 최고 5.5%, 전국 4.1%, 2049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시즌5 기준 8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이자 2049 화요 예능 1위에 해당하는 성과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남지현과 김재영이 함께 서강대학교 일대를 돌며 틈새 시간을 탐색한다. 이 과정에서 김재영은 "제가 어렸을 때 원래 뚱뚱했다. 살을 빼고 나서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이에 유재석은 "재영이 비주얼은 어떻게든 데뷔할 수밖에 없다"고 부러워한다.

김재영은 이어 '머리끈 새총' 게임에 참여해 뜻밖의 재능을 선보인다. 그는 유재석과 유연석의 자세를 따라 한 뒤 "오케이 바로 가자"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신중한 조준 시간이 길어지자 유재석은 "재영아 딱 4초만 빨리 하자"며 코칭하고, 이후 "재영아 좋은 말로 할 때 빨리 던져달라"고 애원해 웃음을 유발한다.

유재석은 김재영의 조준 속도를 높이기 위해 1대1 스피드 과외까지 진행한다. 과연 김재영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아 3단계 퍼펙트 텐을 명중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13일 오후 9시 SBS '틈만나면,'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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