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새 사령탑에 류지현 국가대표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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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신임 감독에 류지현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한화 구단은 류지현 감독을 '지속 가능한 강팀으로 성장'이라는 구단 목표를 달성할 적임자로 판단해 새 지휘봉을 맡겼다고 밝혔습니다.
류지현 감독은 구단을 통해 "승리를 자양분으로 한화가 강팀이 되고, 명문 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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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신임 감독에 류지현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한화 구단은 류지현 감독을 '지속 가능한 강팀으로 성장'이라는 구단 목표를 달성할 적임자로 판단해 새 지휘봉을 맡겼다고 밝혔습니다.
류지현 신임 감독의 계약 기간은 3년이고, 총액 20억 원의 조건입니다.
류지현 감독은 구단을 통해 "승리를 자양분으로 한화가 강팀이 되고, 명문 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류지현 감독은 LG트윈스 유격수 출신으로 LG트윈스 코치와 감독을 지냈고, 지난해 국가대표팀을 맡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 아시안게임 금메달 5연패를 이뤘습니다.
새로운 단장에는 2003년 한화이글스에 입사해 운영팀장과 전략팀장 등을 두루 거친 석장현 전 경영지원실장이 내정됐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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