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측 법적대응 예고…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 자료 수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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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이 최근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는 축구대표팀 내 불화 관련 소문 등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이강인의 매니지먼트사인 더블랙레이블은 13일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강인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현재 거론되고 있는 일련의 내용들은 이강인과 무관하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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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이 최근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는 축구대표팀 내 불화 관련 소문 등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이강인의 매니지먼트사인 더블랙레이블은 13일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강인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현재 거론되고 있는 일련의 내용들은 이강인과 무관하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은 이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게시물과 댓글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면서 “사안에 따라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강인 선수에게 보내주시는 꾸준한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선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9∼10월 A매치 4연전 기간 일부 선수들의 동반 은퇴설이 불거지면서 대표팀 내 불협화음이 새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이강인도 팀 내 갈등에 책임이 있다는 주장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제기돼 논란이 됐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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