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정수영 "결혼·출산 너무 좋아…무조건 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수영이 혼전임신을 고백하며 결혼과 출산을 추천했다.
정수영은 "저는 확실하다. 딩크로 살겠다는 분들에게 절대 권하지 않는다.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무조건 낳으라고 한다. 후회해도 저질러보고 후회하자는 편이다. 아기를 과속스캔들로 낳았다"고 했다.
김영희가 "결혼을 많이 후회하냐"고 질문하자 정수영은 "결혼도 그렇고 애도 그렇고 하길 잘했다는 축"이라고 답했다.
정수영은 배우 황보라에게도 2세 조언을 했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정수영이 혼전임신을 고백하며 결혼과 출산을 추천했다.
정수영은 12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말자쇼'에 나와 출산에 관해 얘기했다.
그는 후배들을 만나면 출산을 권한다고 했다.
정수영은 "저는 확실하다. 딩크로 살겠다는 분들에게 절대 권하지 않는다.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무조건 낳으라고 한다. 후회해도 저질러보고 후회하자는 편이다. 아기를 과속스캔들로 낳았다"고 했다.
김영희가 "결혼을 많이 후회하냐”고 질문하자 정수영은 "결혼도 그렇고 애도 그렇고 하길 잘했다는 축"이라고 답했다.
이어 "낳아보니 너무 좋다. 고민을 하면 '고민할 필요 없다. 무조건 고' 그렇게 조언하고 있다"고 했다.
정수영은 배우 황보라에게도 2세 조언을 했다고 했다.
그는 "황보라가 촬영할 때 2세 계획이 있었다. 그때 계속 '넌 가능해' '할 수 있어' '너무 좋아'라고 옆에서 바람을 많이 넣었다"고 했다.
김영희는 "촬영 현장에서 삼신 할매 역할을 하셨다. 난 말자 할매, 정수영은 삼신할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4㎏ 감량 김소영 "달걀 2개 먹는 생활 6개월 유지 중"
- 서울예대 동기 정웅인 "장항준 꼬라지 아주 기고만장해"
- 홍진영, 테크토닉 춤추자…"별 X거리 다 하네"
- 김수현 아니었다…"너 안고 잠들 수 있어" 발신자는 연예인 A씨
-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로또 당첨됐다 "대박 사건"
- 혼전임신 정수영 "결혼·출산 너무 좋아…무조건 고"
- '한의사와 연애' 아옳이, 로맨스 스캠 피해자 됐다
- '싱글맘' 이시영 두 번째 가족사진 공개
- 랄랄, 박위 부부 유튜버 계획에 "약았다" 재조명
- "300평 되겠다"…입 떡 벌어진 이해리 별장, 얼마나 넓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