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레이예스, 시즌 211안타 신기록‥3년 연속 리그 '최다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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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의 레이예스 선수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안타 4개를 추가해 시즌 211안타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레이예스는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 솔로 홈런 포함 5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안타 211개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자신이 세웠던 종전 기록, 202안타를 함께 뛰어넘은 kt 최원준이 208안타로 시즌을 마치면서, 레이예스는 다시 한번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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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의 레이예스 선수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안타 4개를 추가해 시즌 211안타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레이예스는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 솔로 홈런 포함 5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안타 211개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자신이 세웠던 종전 기록, 202안타를 함께 뛰어넘은 kt 최원준이 208안타로 시즌을 마치면서, 레이예스는 다시 한번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또 KBO리그에 입성한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리그 최다 안타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조진석 기자(regist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57397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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