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정웅인에 축의금 전달 "20년만…세 딸에 용돈 줘"
백아영 2026. 10. 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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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정웅인에게 축의금을 전했다.
1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장진 정웅인 짠한형 EP.166 청춘을 함께 보낸 서울예대 89학번의 추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울예대 90학번 신동엽은 "직속 선배들이라 되게 친했다"고 89학번 장진, 정웅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아주 오래전부터 찜찜한 기억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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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정웅인에게 축의금을 전했다.





1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장진 정웅인 짠한형 EP.166 청춘을 함께 보낸 서울예대 89학번의 추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울예대 90학번 신동엽은 "직속 선배들이라 되게 친했다"고 89학번 장진, 정웅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아주 오래전부터 찜찜한 기억이 있다"고 했다.
신동엽은 지난 2006년 결혼한 정웅인의 결혼식 당시 축의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일이 어긋났다고 하며 "그땐 모바일 청첩장도 없던 시절이다. 누구한테 얘기했는데 그때 못 줬던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웅인에게 봉투를 건네며 20년 만에 축의금을 전달했다. 이에 정웅인은 "배달 사고가 있던 거야 뭐야"라고 놀랐고, 신동엽은 "아이들 용돈 줘라. 어쨌든 축하한다"고 했다.
iMBC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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