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홀, 마이클 우드포드 교수, 노벨경제학상 공동수상(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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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출생한 경제학자들인 로버트 홀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 교수와 마이클 우드포드 뉴욕주 컬럼비아대 교수가 '거시경제학적 안정화의 미시경제학 기반'에 대한 연구로 12일 올해의 노벨 경제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 발표되었다.
"수상자들은 현재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과 중앙정부에 의해 활용되고 모델의 안정적인 이론 기반을 제공했다"고 스웨덴 과학아카데미 선정위원회는 말했다.
'노벨을 기리는 스웨덴 중앙은행 경제학상'인 노벨 경제학상은 1968년부터 시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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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미국 태생의 경제학자들인 로버트 홀(83) 스탠퍼드대 교수 및 마이클 우드포드(71)컬럼비아대 교수가 12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 발표되었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is/20261012192001026jtwq.jpg)
[스톡홀름=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출생한 경제학자들인 로버트 홀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 교수와 마이클 우드포드 뉴욕주 컬럼비아대 교수가 '거시경제학적 안정화의 미시경제학 기반'에 대한 연구로 12일 올해의 노벨 경제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 발표되었다.
"수상자들은 현재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과 중앙정부에 의해 활용되고 모델의 안정적인 이론 기반을 제공했다"고 스웨덴 과학아카데미 선정위원회는 말했다.
"이들의 이론으로 우리는 에너지 위기나 가계 소비의 갑작스러운 변동과 같은 경제 충격 상황에 보다 잘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노벨을 기리는 스웨덴 중앙은행 경제학상'인 노벨 경제학상은 1968년부터 시상되었다. 공동 수상자들은 노벨상 본상과 마찬가지로 상금 16억 원을 나눠갖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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