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맘' 박세미, 기습 결혼발표…1살 연하 '훈남' 예비신랑 공개

강효진 기자 2026. 10. 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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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세미가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박세미는 12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이번 주에 결혼합니다"라며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다"고 밝혔다.

박세미는 "나 드디어 시집간다"라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앞서 박세미는 지난 8월 유튜브 입만 열면 채널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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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미. 출처ㅣ박세미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가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박세미는 12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이번 주에 결혼합니다"라며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한 분 한 분 직접 연락드리고 소식을 전하고 싶었는데,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미처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다"며 "혹시라도 서운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 지인 중 연락받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카카오톡이나 DM으로 편하게 연락 달라. 청첩장을 전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박세미는 "나 드디어 시집간다"라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 박세미. 출처ㅣ박세미 SNS

앞서 박세미는 지난 8월 유튜브 입만 열면 채널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박세미는 "최초 고백이다. 제 유튜브에서도 이야기한 적이 없다"며 "엄청 오래는 아니고 1년 반 정도 만났다. 남자친구는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라고 말했다.

1988년생인 박세미는 K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서준맘' 캐릭터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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