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따라와 봐! → 210안타 렛츠고. 롯데 레이예스 1번 지명타자 출동 [잠실 현장]
한동훈 2026. 10. 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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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가 안타왕 사냥을 위해 최종전 출격한다.
롯데는 12일 잠실에서 정규시즌 최종전 두산 베어스와 일전을 벌인다.
레이예스는 올 시즌 207안타를 기록했다. 이미 KBO리그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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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가 안타왕 사냥을 위해 최종전 출격한다.
롯데는 12일 잠실에서 정규시즌 최종전 두산 베어스와 일전을 벌인다.
롯데는 레이예스(지명타자)-나승엽(1루수)-고승민(2루수)-한동희(3루수)-전민재(우격수)-손성빈(포수)-전준우(좌익수)-장두성(우익수)-황성빈(중견수)으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레이예스는 올 시즌 207안타를 기록했다. 이미 KBO리그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안타를 하나 추가할 때마다 신기록이다.
다만 개인 타이틀은 확정되지 않았다.
KT 위즈 최원준이 205안타로 바짝 추격 중이다. 최원준도 이날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 임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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