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대 특성화 선도대학 33곳 선정…6천억 원 지원
이상미 기자 2026. 10. 1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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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사립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특성화 선도대학 33곳을 선정했습니다.
일반대학 16곳과 전문대학 17곳으로, 이들 대학에는 2030년까지 5년간 약 6천억 원이 지원됩니다.
선정 대학들은 반도체와 피지컬 AI, 항공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분야를 중심으로 학과를 재구조화합니다.
교육부는 이들 대학을 '특성화 지방대학'으로 지정하고, 규제특례를 적용해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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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뉴스12]
교육부가 사립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특성화 선도대학 33곳을 선정했습니다.
일반대학 16곳과 전문대학 17곳으로, 이들 대학에는 2030년까지 5년간 약 6천억 원이 지원됩니다.
선정 대학들은 반도체와 피지컬 AI, 항공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분야를 중심으로 학과를 재구조화합니다.
교육부는 이들 대학을 '특성화 지방대학'으로 지정하고, 규제특례를 적용해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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