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 박신자컵 3년 연속 우승...우리은행 준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개 나라 10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열린 박신자컵 농구대회에서 일본의 후지쯔가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후지쯔는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박신자컵 결승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8 대 71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전주원 감독 체제로 새로 출발하는 우리은행은 이명관이 20점, 김단비가 12점을 올리며 활약했지만, 아쉽게 져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앞서 열린 3위 결정전에서는 인천 신한은행이 청주 KB를 76 대 54로 완파하고 3위에 올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개 나라 10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열린 박신자컵 농구대회에서 일본의 후지쯔가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후지쯔는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박신자컵 결승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8 대 71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전주원 감독 체제로 새로 출발하는 우리은행은 이명관이 20점, 김단비가 12점을 올리며 활약했지만, 아쉽게 져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앞서 열린 3위 결정전에서는 인천 신한은행이 청주 KB를 76 대 54로 완파하고 3위에 올랐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무명전설’ TOP7, 전국투어 10만 관객 돌파…연말까지 뜨겁다
-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박정희 고향 구미서 상영 중단
- 유승호, 임세주와 뒷북 열애설에 입장…"헤어진 상태, 동료로 남아"
-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암투병 끝 오늘(8일) 별세…향년 67세
- 소지섭, 도쿄 팬미팅 성료…소속사 후배 차학연 깜짝 방문
- [속보] 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 휴전에 합의...즉시 효력"
- 장 꺼내 씻는 '부캉이'...연휴에도 식지 않은 인기
- 한국 압박하려다 역풍 맞았나...우크라이나의 외교적 자충수 [이슈톺]
- [날씨] 내일도 가을 더위 계속...오후 소나기 지나고 기온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