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10월 중순에 서울 30도 육박…내일도 늦더위 속 소나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10월 중순이 맞나 싶을 정도의 늦더위가 나타났습니다.
서울은 29.6도까지 올라서, 기상 관측 이래 10월 중순으로는 가장 더웠고요.
내일 내리는 소나기의 양은 5~10mm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내일 기온도 보시면, 아침에 서울 17도로 출발하겠고, 한낮에는 서울 26도, 청주 28도 예상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10월 중순이 맞나 싶을 정도의 늦더위가 나타났습니다.
서울은 29.6도까지 올라서, 기상 관측 이래 10월 중순으로는 가장 더웠고요.
일부 남부지방은 30도를 웃돌았습니다.
이 고온 현상은 내일까지도 계속되겠는데요.
오늘보다는 기온이 2~3도가량 낮겠지만, 여전히 평년을 웃돌겠고요.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곳곳으로 소나기도 지나겠습니다.
화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립니다.
비가 그치고 북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낮 기온 다시 20도 안팎을 보이겠고, 아침 기온은 10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내일 내리는 소나기의 양은 5~10mm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제주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겠고, 모레까지 총 강수량도 최대 70mm로 제법 많겠습니다.
내일 기온도 보시면, 아침에 서울 17도로 출발하겠고, 한낮에는 서울 26도, 청주 28도 예상됩니다.
남부지방은 아침 기온 부산 20도, 낮 기온은 광주는 28도, 전주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단풍 소식도 기다려지는 요즘인데요.
현재 설악산과 오대산, 치악산 등 강원도 주요 산에만 첫 단풍이 관측됐습니다.
날이 점점 쌀쌀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내륙 곳곳에서도 단풍 소식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전세영 기상캐스터)
#날씨 #비 #주말날씨 #일교차 #연휴날씨 #풍랑특보 #서리 #소나기 #늦더위 #가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슈퍼마켓 냉장고 50도로 해킹…프랑스 수백개 매장 피해
- 프랑스 중학교서 14세 학생이 총격… 교장·교사 부상
- 학생 가방 적신 ’노란 액체’…25년차 대학 교수의 수상한 행적
- 첫 데이트에 140만 원 쓴 남성…거절 당하자 “돈 돌려달라“
- 서울 예식장 1인 식대 8만원…축의금 부담 가중
- 몸 아파 일찍 퇴근했더니…엄마 울린 초4 아들의 미역국
- 독일 길거리서 로봇이 10대 성추행…SNS 중계 일당 수사
- 야구장 일대 암표상 단속 강화…“최대 징역 1년“
- 우크라 외무 “北포로 송환 갈등, 종결된 사안“
- ’슈퍼스타’ KIA 김도영, 홈런왕·준PO 티켓 다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