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은퇴식서 펑펑 울었다

이재훈 기자 2026. 10. 10. 2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20년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 공개된다.

10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419회에서는 황재균의 은퇴 경기와 은퇴식 현장이 그려진다.

황재균은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뒤 345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는다.

경기 종료 후 이어진 은퇴식에서는 부모님의 영상 편지에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은퇴사가 이어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황재균. (사진 = MBC TV '전참시' 캡처) 2026.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20년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 공개된다.

10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419회에서는 황재균의 은퇴 경기와 은퇴식 현장이 그려진다.

황재균은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뒤 345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는다.

치열한 접전 속 타석에 들어서자 소속팀 위즈 팬들은 물론 과거 몸담았던 자이언츠 팬들까지 한목소리로 응원가를 부른다. 마지막 타석에 이어 수비까지 소화하게 된 숨은 사연도 전파를 탄다.

경기 종료 후 이어진 은퇴식에서는 부모님의 영상 편지에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은퇴사가 이어진다. 20년간의 프로 여정을 매듭짓는 황재균의 마지막 인사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