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진 강남구의회 의장 뉴욕 시의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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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이재진 의장과 이종원(나 선거구)의원, 염희옥 의원은 지난 8일 뉴욕 시의회를 방문 줄리 메닌 시의장과 의원들의 환대를 받으며 의회 현안을 공유하며 향후 양국 교류등 유대관계를 돈독히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12시 30분 뉴욕 시의회에서는 강남구의회 의원들과 지역 현안들과 관련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린다 리 시의원은 본회의를 통해 강남스타일로 유명한 한국의 노래를 빗대며 강남구 소개와 강남구 의회 의장 및 의원 소개를 이끌고, 향후 지역간 문화교류를 위한 상호 방문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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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구의회 이재진 의장과 이종원(나 선거구)의원, 염희옥 의원은 지난 8일 뉴욕 시의회를 방문 줄리 메닌 시의장과 의원들의 환대를 받으며 의회 현안을 공유하며 향후 양국 교류등 유대관계를 돈독히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12시 30분 뉴욕 시의회에서는 강남구의회 의원들과 지역 현안들과 관련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린다 리 시의원은 본회의를 통해 강남스타일로 유명한 한국의 노래를 빗대며 강남구 소개와 강남구 의회 의장 및 의원 소개를 이끌고, 향후 지역간 문화교류를 위한 상호 방문을 약속했다.
강남구 의회 의원들은 9일 뉴저지 상원의회 방문을 통해 강남구의회와의 교류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우호교류 의향서를 전달하고, 버켄카운티 의회를 방문과 플로리다 노스마이애미시 의회를 방문해 선진 의정시스템과 공동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JAPAN 페스티벌, 꿈 페스티벌 오프닝 현장을 방문해 해외 각국의 다양한 축제의 기획방식과 프로그램 구성방식을 이해하고, 그 밖의 문화시설을 탐방해 여가공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재진 의장은 “이번 내 뉴욕 시의회, 버겐카운티 의회, 노스마이애미시 의회, 뉴저지주 상원의회 등의 방문을 통해 지방의회 간 우호협력과 증진을 도모하고, 향후 공동발전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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