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신민아, 부산 홀린 우아한 자태
박세완 기자 2026. 10. 10. 17:05

배우 신민아가 우아한 매력으로 부산을 빛냈다.
신민아는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진행된 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블랙 재킷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링 귀걸이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밝은 미소와 볼 하트 등 다채로운 포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신민아는 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 초청작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로 부산을 찾았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내달 4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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