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임신 23주차… 지난 2월 결혼 후 8개월 만에 전해진 반가운 2세 소식

김설 2026. 10. 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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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약 8개월 만에 아빠가 된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9일 자신이 DJ로 활약 중인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생방송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처럼 남창희는 결혼 당시에도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이번 임신 소식 역시 생방송에서 알리며 기쁨을 나눴다. 결혼 약 8개월 만에 예비 아빠가 된 남창희에게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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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통해 임신 소식 알려… 라디오 생방송서 청취자들에게 먼저 공개
출처:남창희SNS

(MHN 김설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약 8개월 만에 아빠가 된다.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며 기쁨을 나눈 가운데, 두 사람에게 찾아온 새 가족을 향한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23주차에 접어들었다. 남창희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중에도 아내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며 예비 아빠로서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9일 자신이 DJ로 활약 중인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생방송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결혼 이후 전해진 반가운 소식에 청취자들의 축하가 이어지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남창희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4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오랜 시간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결혼에 이어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게 됐다.

당시 남창희는 라디오를 통해 결혼 소감을 직접 밝혔다. 그는 “그동안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을 했다”고 전하며 오랜 연애 끝에 결혼을 결정한 소회를 밝혔다.

이처럼 남창희는 결혼 당시에도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이번 임신 소식 역시 생방송에서 알리며 기쁨을 나눴다. 결혼 약 8개월 만에 예비 아빠가 된 남창희에게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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