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0억 추정' 전현무, 이주승에 대기업 세탁기·건조기 선물

이재훈 기자 2026. 10. 10. 0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새집으로 이사한 배우 이주승에게 가전제품을 선물했다.

9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성수동으로 거처를 옮긴 이주승의 일상이 공개됐다.

집 안에는 기안84가 보낸 스피커, 구성환의 건조기 외에 전현무가 선물한 대기업 세탁기·건조기 세트가 놓였다.

이와 맞물려 방송가에서 회자되는 전현무의 자산 규모도 다시 언급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MBC TV '나혼산' 캡처) 2026.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새집으로 이사한 배우 이주승에게 가전제품을 선물했다.

9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성수동으로 거처를 옮긴 이주승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주승은 "전세 대출이 70%라 통장이 비었지만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지인들이 건넨 살림살이를 소개했다. 집 안에는 기안84가 보낸 스피커, 구성환의 건조기 외에 전현무가 선물한 대기업 세탁기·건조기 세트가 놓였다.

특히 전현무는 "필요한 것을 묻자 저렴한 제품 링크를 보내왔길래 국내 대기업 제품으로 보냈다"고 전했다.

이와 맞물려 방송가에서 회자되는 전현무의 자산 규모도 다시 언급됐다.

전현무는 앞서 지난 1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600억 재산설'에 대해 "600억 원이 있으면 이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고 일축한 바 있다.

업계 안팎에선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그의 연간 수입을 고정 출연료와 광고 등을 합쳐 30억~40억 원 안팎으로 추산한다. 톱 MC로서 높은 누적 수입을 기록해온 것은 맞으나, 세금과 소속사 정산 비율 등을 감안하면 시중에 떠도는 '600억 원설'은 상징적 과장에 가깝다는 분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