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중3 아들, 전교 1등 놓친 적 없어” 연상 소개팅녀 앞 자식 자랑(신랑수업2)

이하나 2026. 10. 10.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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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이 소개팅 상대 앞에서 아들 자랑을 했다.

쉬는 날 아들과 뭘 하냐는 질문에 이태성은 "이제 중3이어서 고등학교 입시 때문에 공부 되게 열심히 한다. 주말에 맛있는 거 먹는다"라고 답했다.

조희진이 "공부 열심히 하나 보다"라고 반응하자, 이태성은 "자기는 얘기하는 거 되게 싫어하는데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라고 자랑했다.

영상을 보던 탁재훈은 "아들 자랑 너무 많이 해도"라고 지적했지만, 이태성은 "강아지, 아들 자랑은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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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사진=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사진=채널A ‘신랑수업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태성이 소개팅 상대 앞에서 아들 자랑을 했다.

10월 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이태성의 소개팅이 공개됐다.

이날 이태성은 지인의 소개로 치과의사 겸 수의사 조희진을 만났다. 이태성은 낯익은 조희진의 얼굴을 보고 5년 전 자신의 반려견 주치의였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두 사람은 첫 소개팅답지 않게 대화가 이어졌다.

쉬는 날 아들과 뭘 하냐는 질문에 이태성은 “이제 중3이어서 고등학교 입시 때문에 공부 되게 열심히 한다. 주말에 맛있는 거 먹는다”라고 답했다.

조희진이 “공부 열심히 하나 보다”라고 반응하자, 이태성은 “자기는 얘기하는 거 되게 싫어하는데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라고 자랑했다.

영상을 보던 탁재훈은 “아들 자랑 너무 많이 해도”라고 지적했지만, 이태성은 “강아지, 아들 자랑은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조희진 역시 중1 딸을 둔 돌싱이었다. 조희진은 “태성 씨 만난다고 했을 때 저도 한 번의 아픔이 있고 아이도 있고 하니까 공통점이 있어서 말이 잘 통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딸도 자신의 연애를 적극적으로 응원해줬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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