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성수 새집 공개 "이렇게 넓은 집 처음, 대출 70% 받고 텅장 돼" ('나혼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혼산' 이주승이 넓어진 새집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집으로 이사한 이주승의 모습이 담겼다.
이주승은 "작업실을 따로 만들고 싶었다. 작가 활동을 본업으로 삼고 싶다"며 "혼자 살면서 이렇게 넓은 집에 온 건 처음이니까 이사 첫날에 정리하고 자려고 하는데 너무 좋아서 자는 시간이 아깝더라. 밤을 샜던 거 같다. 그래서 지금 텅장이 됐다. 대출을 70%이상 받았다. 무리했지만 주변에 도움이 많았다"고 행복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혼산' 이주승이 넓어진 새집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집으로 이사한 이주승의 모습이 담겼다.
목공이 취미인 이주승은 직접 만든 책장을 들고 새로운 공간으로 향했다. 이주승이 도착한 곳은 넓은 새집. 이주승은 "제가 원래 북성수에 살았는데 이번에 북서성수로 왔다. 조금 더 서쪽으로 아사 와서 전에 살던 집이랑 거리는 3km 정도다. 제가 작가와 감독을 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을 거 같더라. 집에 모든 걸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주승의 새집은 넓은 공간에 화이트와 우드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깔끔한 곳이었다. 투룸이었던 집은 쓰리룸이 됐고, 이주승의 집에는 개인 작업실까지 갖춰져있었다. 이주승은 "작업실을 따로 만들고 싶었다. 작가 활동을 본업으로 삼고 싶다"며 "혼자 살면서 이렇게 넓은 집에 온 건 처음이니까 이사 첫날에 정리하고 자려고 하는데 너무 좋아서 자는 시간이 아깝더라. 밤을 샜던 거 같다. 그래서 지금 텅장이 됐다. 대출을 70%이상 받았다. 무리했지만 주변에 도움이 많았다"고 행복해했다.
'나 혼자 산다' 식구들도 이주승의 이사 소식에 통 크게 가전을 선물했다. 특히 전현무는 이주승에게 세탁기와 건조기를 선물해 눈길을 모았다. 전현무는 "주승 씨한테 필요한 거 없냐 물었더니 링크를 보냈다. 싸구려 세탁기랑 건조기를 보냈더라. 그걸 보고 대기업 제품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이사온 지 2주 됐다는 이주승은 집들이로 천우희를 초대했다. 이주승은 "우린 말이 잘 안 끊긴다. 엉뚱한 얘기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며 천우희와 13년 지기 우정을 자랑했다. 역시나 두 사람은 우주 얘기에 푹 빠지며 둘만의 세상에 빠졌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