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밥 소믈리에' 자격증 보유자 등극부터 류혜영에게 집밥 대접까지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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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극인 김신영이 16년 만에 아침 식사를 거르는 파격을 선보인 데 이어, 남다른 '밥 사랑'으로 '밥 소믈리에' 자격증까지 단번에 거머쥐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이날 김신영은 16년 만에 처음으로 아침밥을 거르고 집을 나서는 희귀한 광경을 연출했다. 독립 이후 아침을 한 번도 챙겨 먹어본 적 없다는 던의 고백에 김신영과 구성환은 동시에 "그러다 진짜 큰 병 난다"라며 당장 아침을 챙겨 먹으라고 거세게 다그쳐 시작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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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샛별 기자) 희극인 김신영이 16년 만에 아침 식사를 거르는 파격을 선보인 데 이어, 남다른 '밥 사랑'으로 '밥 소믈리에' 자격증까지 단번에 거머쥐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차 안에 심벌즈를 달고 열창하는 독특한 출근길 풍경부터, 아침을 거르는 던을 향한 매운맛 일침, 그리고 이유식조차 거부했던 기상천외한 어린 시절 고백까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김신영은 피곤에도 불구하고 바로 류혜영을 위한 집밥을 차렸다. 무지개 회원들 중 최초로 김신영 집을 방문한 류혜영. 김신영은 먼저 놀러 오고 싶다고 말을 건네준 류혜영에게 고마웠다며 손수 김치를 잘라주었다.
남다른 열정과 유쾌한 에너지로 일상을 가득 채운 김신영의 도전에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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