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남 서장훈, 집밖에서 화장실+식사도 거부‥이서진은 “미친 X” 현실 반응(비서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서진이 깔끔한 성격의 서장훈 수발에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화장실과 촬영 문제로 서장훈은 밖에서 식사도 안 했다.
여기에 서장훈의 깔끔한 성격을 반응하듯 묵직한 현장 가방에는 손 세정제가 들어 있었다.
촬영할 때 잘 먹지 않고 집에서 먹느라 1일 1식을 한다는 서장훈은 "뭘 보는 방송이 많아서 (먹은 채로) 계속 보면 졸리다. 화장실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싫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서진이 깔끔한 성격의 서장훈 수발에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10월 9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는 서장훈이 출연했다.
서장훈의 매니저는 이날 촬영 차 강릉으로 장거리 출장을 가야한다고 전하며, 비상사태는 장거리 운전 중 서장훈이 화장실을 찾을 때라고 설명했다. 평소 서장훈이 집밖에서 화장실을 잘 안 가는 만큼 깨끗한 곳을 찾아달라고 부탁한 것. 화장실과 촬영 문제로 서장훈은 밖에서 식사도 안 했다.
매니저는 “형님이 키가 크셔서 나뭇가지 조심해달라. 기분이 다운될 때 귀여운 강아지나 아기 영상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아기 좋아하나. 미친 X”라고 반응했고, 김광규는 “때마침 아기 영상을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서장훈의 깔끔한 성격을 반응하듯 묵직한 현장 가방에는 손 세정제가 들어 있었다.
서장훈은 김광규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강릉으로 이동했다. 촬영할 때 잘 먹지 않고 집에서 먹느라 1일 1식을 한다는 서장훈은 “뭘 보는 방송이 많아서 (먹은 채로) 계속 보면 졸리다. 화장실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싫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父 수양딸’ 윤소희, 며느리 홀대 논란에 비난…송지은→김기리 이어 댓글창 닫나[종합]
- 정용진 회장 저택 공개, 입구부터 성벽 “마을 50% 차지” (홈즈)
- 재혼 오윤아, 살 빠져 반쪽 된 발달장애 子 근황…다이어트+취업 대성공
- 채시라, 57세 안 믿기는 미모…흰 티에 청바지 ‘심플’ 패션도 우아하게
- 아들상 성현주, 둘째 딸과 첫째 아들 납골당 찾았다…가슴 먹먹해지는 사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증거 제출 “1000% 유전” 170cm 큰 키에 야구선수 아버지 소환
- 김숙 제주 220평 집, 10년 방치→세컨하우스로…‘쑥하우스’ 공개 (홈즈)
- 이정현 99% 남편 1% 지분 194억 건물 “병원장 남편보다 더 잘 벌어”(편스토랑)[결정적장면]
- 박위家 수양딸이 뭐길래? 박진희→윤소희 ‘송지은 시누이’ 라인업 재조명
- “아빠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허영만 회복 중이랬는데, 가짜 부고 들썩→글 삭제·착각 해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