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대디’ 이태성 중3 子, 키 187㎝에 전교 1등 “아빠 연애도 응원”

정유나 2026. 10. 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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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성이 키 187㎝에 전교 1등까지 하는 중학교 3학년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23년 차 배우 이태성이 전격 입학해, 화가로 영역을 넓힌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일사천리로 '소개팅'에 나서는 현장이 펼쳐졌다.

이어 '교장' 이승철이 아들의 근황을 묻자, 이태성은 "어느덧 중학교 3학년이 됐고, 키도 187cm로 저보다 크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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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태성이 키 187㎝에 전교 1등까지 하는 중학교 3학년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23년 차 배우 이태성이 전격 입학해, 화가로 영역을 넓힌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일사천리로 '소개팅'에 나서는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이태성은 스튜디오를 찾아와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의 환영을 받았다. '4학년 1반'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김요한과는 동갑내기 친구"라며 반갑게 악수를 나눴다.

이어 '교장' 이승철이 아들의 근황을 묻자, 이태성은 "어느덧 중학교 3학년이 됐고, 키도 187cm로 저보다 크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중"이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아들도 알 거 다 아는 나이라, 아빠의 연애를 응원해주고 있다. 아들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나도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신랑수업2' 출연을 결심했다"고 해 모두의 응원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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