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 “우승곡 ‘자랑’, 전 여친과 통화 후 앉은자리에서 다 써” (더 시즌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곽진언이 '슈스케6' 우승곡 '자랑'의 탄생 비화를 전한다.
곽진언은 듀엣 코너 '두 사람'의 게스트로 출연해 성시경과 특별한 호흡을 맞춘다.
곽진언은 당시 합숙 중 몰래 빌린 휴대폰으로 전 여자친구와 통화한 뒤 앉은자리에서 바로 곡을 써 내려갔다고 전한다. 이에 성시경은 "우리에게 찾아온 감정을 사용할 때가 있다"며 당시 감정을 곡으로 풀어낸 곽진언의 이야기에 공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곽진언이 ‘슈스케6’ 우승곡 ‘자랑’의 탄생 비화를 전한다.


10월 9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게스트로 곽진언, 정승제, 이진아,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출연한다.
곽진언은 듀엣 코너 ‘두 사람’의 게스트로 출연해 성시경과 특별한 호흡을 맞춘다. 그는 ‘슈퍼스타K6’ 마지막 라운드에서 선보여 우승을 이끈 자작곡 ‘자랑’의 탄생 비화를 처음 밝힌다.
곽진언은 당시 합숙 중 몰래 빌린 휴대폰으로 전 여자친구와 통화한 뒤 앉은자리에서 바로 곡을 써 내려갔다고 전한다. 이에 성시경은 “우리에게 찾아온 감정을 사용할 때가 있다”며 당시 감정을 곡으로 풀어낸 곽진언의 이야기에 공감한다.
이후 두 사람은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함께 부르며 깊은 감성이 어우러진 듀엣 무대를 선사한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성시경, 가슴 아픈 이별 고백 “평생 겪은 아픔 중 손가락 안에 든다” (더 시즌즈)
- ‘더 시즌즈’ 박재정 “20대에는 원 없이 질투하고 부러워했다”
- 씨스타 보라 깜짝 근황 “데뷔 16년 만에 솔로 준비 중” (더 시즌즈)
- ‘더 시즌즈’ 로이킴-성시경, 무릎 꿇고 무대까지 구르며 ‘눈물 챌린지’ 과몰입
- 성시경, ‘윤민수 子’ 윤후의 ‘좋을텐데’ 리메이크에 보인 반응 (더 시즌즈)
- 아이들 소연, 부담감 솔직 고백 “솔로 활동 무서웠다” (더 시즌즈)
-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씨엔블루 퇴출 후 결혼→이혼 [전문]
- 황정민 폭로女 "고양이 사체 협박? 황정민, 된장 바르라더라"
- 신화 이민우 "사기 피해 당해 피 같은 돈 잃어"(꼬꼬무)
- 나나, 적반하장 강도 향한 일갈 "시간낭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