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이영지, 메인셰프 자리가 위험하다!... 알바생 도경수 위장취업인가?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2026. 10. 9. 1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주떡집' 이영지가 본사 KKP푸드 본부장 출신 알바생 도경수에게 메인 셰프 자리를 뺏길 위기에 처한다.

오늘(9일) 저녁 8시 35분 방송될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11회에서는 서울 매장 영업 3일 차 이야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본사 출신 알바생 도경수가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메인 셰프 이영지를 긴장시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삐에로 출신 이은지를 필두로 미미, 이영지, 안유진, 도경수까지 총출동해 첫 무료 단체 공연을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사진제공=tvN

'우주떡집' 이영지가 본사 KKP푸드 본부장 출신 알바생 도경수에게 메인 셰프 자리를 뺏길 위기에 처한다. 

오늘(9일) 저녁 8시 35분 방송될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11회에서는 서울 매장 영업 3일 차 이야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본사 출신 알바생 도경수가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메인 셰프 이영지를 긴장시킨다.

사진제공=tvN

도경수는 찰떡 도우가 소진돼 솔드 아웃된 '부트졸로키아 피자'를 먹어보고 싶은 손님을 위해 직접 도우를 만든다. 그가 지락이들이 해오던 방식과 다른 자신만의 방식으로 순조롭게 도우를 굽자 이를 본 이영지는 위기감을 느끼며 묘한 신경전을 벌여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도경수와 이영지의 자존심이 걸린 도우 굽기 대결도 예고돼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도우 11개를 먼저 굽는 사람이 승리, 승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으로 두 사람 모두 파격적인 소원을 내걸었다고 해 양보 없는 이들의 팽팽한 승부와 그 결과가 주목된다.

사진제공=tvN

그런가 하면 저녁 영업에서는 도경수가 화구도 사용하고 주문서를 읊으면 지락이들의 대답을 요구하며 주방의 주도권을 조금씩 가져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미미는 "영지야 전세가 역전돼버렸어"라며 도경수의 눈치를 봐 색다른 주방 풍경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제공=tvN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삐에로 출신 이은지를 필두로 미미, 이영지, 안유진, 도경수까지 총출동해 첫 무료 단체 공연을 선보인다. 물 만난 대장 삐에로 이은지와 삐에로 활동이 낯선 동생들의 흥 넘치는 공연은 어떨지 기대감을 높인다.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폭발할 tvN '우주떡집'은 오늘(9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