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女배우, 공공장소 '모유 수유' 인증샷…"목표했던 6개월 성공, 수고 많았다" [MHN:피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유화가 출산 후 엄마로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하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목표로 삼았던 6개월간의 모유 수유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스스로에게 격려를 보내는 한편, 다른 엄마들을 향한 응원도 덧붙였다.
그는 "(모유 수유하면) 밤샘 육아가 힘들지만 짐 없이 다니는 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고 밝혔다.
출산 후 6개월간 이어온 모유 수유 목표를 달성한 그는 앞으로도 엄마로서의 일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유표 기자) 배우 최유화가 출산 후 엄마로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하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목표로 삼았던 6개월간의 모유 수유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스스로에게 격려를 보내는 한편, 다른 엄마들을 향한 응원도 덧붙였다.
최유화는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육아에 대한 소회를 담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베이비 태어난 지 6개월 되는 날. 목표했던 모유 수유 6개월 성공한 날. 나 자신 수고 많았다"라고 적으며 아이와 함께한 지난 6개월을 돌아봤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유화의 아들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벼랑 위의 포뇨'에 등장하는 물고기 소녀 포뇨를 떠올리게 하는 자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최유화가 엄마로서 경험하고 있는 일상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무엇보다 카페와 식당 등 외부 장소에서 아이에게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집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이와 함께 외출하며 육아를 이어가는 최유화의 일상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이다.
최유화는 모유 수유를 지속하면서 겪는 고충과 장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모유 수유하면) 밤샘 육아가 힘들지만 짐 없이 다니는 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고 밝혔다. 육아 과정에서 체력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외출할 때 필요한 짐을 줄일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모유 수유를 조금 더 이어가기로 한 것이다. 이어 "세상의 모든 엄마들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육아에 힘쓰는 엄마들을 응원했다.
1985년생으로 모델 출신인 최유화는 2010년 KBS2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청춘시대2',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를 비롯해 영화 '비밀은 없다', '밀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뒤늦게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 4월 자연주의 출산으로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출산 후 6개월간 이어온 모유 수유 목표를 달성한 그는 앞으로도 엄마로서의 일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6세' 배윤정, 3개월 간 '둘째 시험관' 도전→유산 고백..."힘든 상황과 마주해, 딱 놨다" [MHN:픽]
- "거만하게 굴어"...고영욱, 유재석 이어 이번엔 '차태현' 저격→돌연 삭제 [MHN:피드]
- 김소현·손준호, 알고보니혼수상태와 특별한 협업…한글날 기념 신곡 '위대한 아리랑' 발매
- 한글날인데...女배우, 운영 카페 앞 전봇대 태극기 '거꾸로' 게양 포착→누리꾼 "뭐지"
- "감독이 사람 두 번 죽여"...'탈북 유튜버' 한송이·이철은 '암살자(들)' 저격→"北 영화" [MHN:픽]
- "父 장례식장서 웃었다가 지적"...'48세' 홍진경, 과거 남몰래 간직했던 '일화'→솔직 고백 [MHN:픽]
- "조금 떴다고 촬영에 지각해?"...이수근, 男후배에 짓궂게 '따끔'→"아니에요" 해명 ('디너쇼')
- 끝내 고개 숙였다...'병역법 위반' 송민호, "하루하루 후회" 집행유예 선고 후→'자필' 사과 [MHN:피
- "마음 깊은 곳의 상처"...구독자 '225만' 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팬들 '씁쓸'
- "연락하고 싶은 여성 있냐" 질문에...'31세' 박서진, 솔직 대답→마술사 최현우는 '버럭' ('살림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