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 집 처음 와봐”…천우희, 이주승 집들이 초대 받았다 (‘나혼산’)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10. 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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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주승이 새집 첫 집들이에 13년 지기 '여사친' 천우희를 초대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천우희가 이주승의 새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에 이주승은 첫 집들이를 기념하며 천우희의 입맛을 저격할 음식 한 상을 준비하는데, 과연 천우희의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천우희는 이주승의 새집 꾸미기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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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진lMBC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이 새집 첫 집들이에 13년 지기 ‘여사친’ 천우희를 초대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천우희가 이주승의 새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천우희는 “남사친 집에 처음 와 봐!”라며 설렘(?)과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짓는다. 이에 이주승은 첫 집들이를 기념하며 천우희의 입맛을 저격할 음식 한 상을 준비하는데, 과연 천우희의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천우희는 이주승의 새집 꾸미기에 동참한다. 주방에 타일 시트지 붙이기에 나선 천우희는 “첫 각이 중요하잖아?”라며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허를 찌르는 미감으로 무지개 회원들에게 혼란(?)을 안겼던 이주승과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 ‘꼼꼼’ 천우희의 티격태격 케미가 큰 웃음을 유발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주승은 최근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 배우와 작가 활동에 이어 연출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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