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13년 지기 천우희 첫 집들이… "남사친 집에 처음 와 봐" ('나혼산')

김현숙 2026. 10. 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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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이 새집으로 이사한 뒤 처음으로 여사친 천우희를 초대해 집들이를 연다.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하는 첫 집들이 현장이 그려진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인 천우희는 이주승의 집 꾸미기 작업에도 직접 참여한다.

아울러 이주승은 집들이를 찾은 천우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깜짝 선물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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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지기 절친의 케미와 셀프 인테리어 도전 공개
출처:MBC

(MHN 김현숙 기자) 이주승이 새집으로 이사한 뒤 처음으로 여사친 천우희를 초대해 집들이를 연다.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하는 첫 집들이 현장이 그려진다.

이주승과 천우희는 13년 지기로 알려진 절친한 사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 감독'으로 활동 중인 이주승의 작업 공간을 포함한 새 하우스의 모습이 공개되며, 이주승이 천우희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 한 상이 차려진다. 천우희는 "남사친 집에 처음 와 본다"며 호기심 어린 반응을 보인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인 천우희는 이주승의 집 꾸미기 작업에도 직접 참여한다. 특히 주방 타일 시트지를 붙이는 셀프 인테리어에 나선 천우희는 "첫 각이 중요하다"며 꼼꼼하게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평소 독특한 미감을 보여준 이주승과 섬세한 천우희가 인테리어 과정에서 보여줄 티격태격하는 호흡이 웃음을 자아낸다.

아울러 이주승은 집들이를 찾은 천우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깜짝 선물을 전달한다. 고마운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의 정체가 무엇인지 함께 공개된다.

이들의 집들이 이야기는 9일 오후 11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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