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신지은 신비로운 분위기에 "모자 안 쓰고 계신 영상은 없나" ('이십세기 힛트쏭')

김현숙 2026. 10. 9.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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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 발매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드러나는 '숨겨진 보석' 같은 명곡들을 소환한다. 9일 방송되는 '이십세기 힛-트쏭' 334회에서는 '역주행 기원 Part.2 힛-트쏭'을 통해 잊혀졌던 명곡들을 소개한다.

9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34회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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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내가 아는 세상에서' 소개
출처:KBS JOY

(MHN 김현숙 기자)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 발매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드러나는 '숨겨진 보석' 같은 명곡들을 소환한다. 9일 방송되는 '이십세기 힛-트쏭' 334회에서는 '역주행 기원 Part.2 힛-트쏭'을 통해 잊혀졌던 명곡들을 소개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가수 신지은의 '내가 아는 세상에서'가 스튜디오에 울려 퍼진다. 신지은은 1994년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뒤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방송가의 샛별로 가요계에 등장한 가수 겸 배우다. '내가 아는 세상에서'는 성숙한 음색과 시원한 가창력이 특징인 곡으로, 과거 '전국 DJ연합회'에서 '금주의 핫 플레이곡'으로 선정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

영상 속 신지은의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공개되자 김희철과 이동근 아나운서가 자리에서 일어나 모니터 앞으로 다가간다. 김희철은 "모자 안 쓰고 계신 영상은 없나"며 제작진에게 추가 자료를 요청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김희철은 "신지은은 '수수한 미인형', 미주는 '자극적 미인형'"이라며 이미주의 외모를 비교해 현장의 재미를 더한다.

9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34회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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