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 갖고 싶어" 김숙, '12억원' 故 이주일 별장에 반했다 ('구해줘 홈즈')

최지연 2026. 10. 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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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숙이 고(故) 이주일의 별장이었던 주택을 마음에 들어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이 이어진 가운데 서귀포시 보목동에 위치한 고(故) 이주일의 별장이 눈길을 끌었다.

제주도 단체 임장 중 '낭만형 코스'에 나선 김대호 팀(김대호, 김숙, 장동민, 영탁)은 고(故) 이주일의 생전 별장이었던 주택에 방문했다.

김숙과 김대호는 "이 집 너무 갖고 싶다"며 마음에 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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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방송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숙이 고(故) 이주일의 별장이었던 주택을 마음에 들어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이 이어진 가운데 서귀포시 보목동에 위치한 고(故) 이주일의 별장이 눈길을 끌었다. 

제주도 단체 임장 중 '낭만형 코스'에 나선 김대호 팀(김대호, 김숙, 장동민, 영탁)은 고(故) 이주일의 생전 별장이었던 주택에 방문했다.

'구해줘 홈즈' 방송

뒤에는 오름, 앞에는 바다가 위치한 이 주택은 이주일에 이어 다른 집주인이 매입했다가 현재 매물로 다시 나온 상황이었다. 김숙과 김대호는 "이 집 너무 갖고 싶다"며 마음에 들어했다. 

특히 정원 옆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나무로 가려진 정자가 있었다. 360도 통창인 정자에서 김대호는 "비 올 때 대박일 것 같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486㎡ 규모로 매매가는 약 12억 원으로 확인됐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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