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120억 펜트家 내부 최초 공개 "냉장고만 5대"(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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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최초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이 프리 선언 이후 5년 8개월 만에 프로그램에 돌아온 가운데,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새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은 최근 이사한 새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의 취향과 가족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새집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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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최초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이 프리 선언 이후 5년 8개월 만에 프로그램에 돌아온 가운데,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새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은 최근 이사한 새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복층으로 구성된 집은 화이트와 우드 톤을 중심으로 꾸며져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집 곳곳에는 동서양을 막론한 다양한 예술 작품과 오브제가 배치돼 있었다. 도경완은 집안 인테리어에 대해 "전적으로 모든 것들이 윤정 씨가 원하는 오브제와 그림"이라고 설명하며 아내 장윤정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임을 밝혔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두 사람의 자녀 연우와 하영의 그림이었다. 어린 나이에도 수준급 실력을 자랑하는 아이들의 그림이 집 곳곳에 전시돼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부모에게는 단순한 그림 이상의 의미를 지닌 작품들로, 가족의 추억과 개성이 묻어나는 공간을 완성했다.

애주가 부부답게 주방 역시 남달랐다. 다양한 종류의 술과 술잔이 곳곳에 비치돼 있었으며, 무려 냉장고가 5대나 마련돼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도경완은 안주용 냉장고까지 따로 있다고 소개하며 "저녁에 윤정 씨랑 무조건 한잔 한다"고 밝혔다. 이어 토마호크 스테이크부터 민어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공개하며 부부의 남다른 저녁 식사 풍경을 전했다.
여기에 술을 보관하기 위한 별도의 냉장고까지 등장했다. 냉장고 안에는 맥주를 비롯해 소주, 와인, 테킬라 등 다양한 종류의 술이 가득해 애주가 부부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했다.
복층 구조의 널찍한 공간부터 예술 작품으로 꾸며진 인테리어, 아이들의 그림, 여기에 주종을 가리지 않고 가득 채워진 술 냉장고까지.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의 취향과 가족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새집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도경완은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부부는 2024년 서빙고동의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120억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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