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이다해, ♥세븐 얼굴로 태교…"잘생긴 내 남편" [N샷]

이세화 인턴기자 2026. 10. 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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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지난 7일 이다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잘생긴 내 남편'이라는 문구와 함께 직접 세븐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카메라 너머의 이다해는 세븐을 향해 "되게 멋있다, 되게 잘생겼다"라며 칭찬을 연발했다.

이어 자기 외모의 만족도를 묻는 이다해에게 세븐은 "85%"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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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임신 중인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지난 7일 이다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잘생긴 내 남편'이라는 문구와 함께 직접 세븐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세븐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음료를 들고 편안히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카메라 너머의 이다해는 세븐을 향해 "되게 멋있다, 되게 잘생겼다"라며 칭찬을 연발했다. 그러자 세븐은 "뭐 먹고 싶냐, 먹고 싶거나 갖고 싶은 거 있냐?"고 거듭 물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자기 외모의 만족도를 묻는 이다해에게 세븐은 "85%"라고 대답했다. 이다해는 "외모 만족도가 높아 좋겠다, 예쁘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의 연애 후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5월 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3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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