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지평선축제서 김밥 먹고 260여명 식중독 의심 증세
김민재 2026. 10. 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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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에서 음식을 사먹은 방문객 수백 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제시보건소는 지평선 축제 종료 이후인 5일부터 오늘(8일) 오후 1시까지 축제 방문자 가운데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다고 신고한 시민이 2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지난 3일 축제장을 찾아 특정 먹거리 장터에서 김밥을 먹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보건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추가 환자 발생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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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축제 먹거리장터 [전주MBC 자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8/JMBC/20261008145610270tbhh.jpg)
김제지평선축제에서 음식을 사먹은 방문객 수백 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제시보건소는 지평선 축제 종료 이후인 5일부터 오늘(8일) 오후 1시까지 축제 방문자 가운데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다고 신고한 시민이 2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재 전주와 김제 등 여러 병원에 분산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지난 3일 축제장을 찾아 특정 먹거리 장터에서 김밥을 먹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보건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추가 환자 발생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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