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EBS '위대한 수업' 강연 나선다…청년들과 'AI 소통'

이성락 2026. 10. 8. 14: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EBS '위대한 수업' 강연자로 나서 청년들과 인공지능(AI) 시대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눈다.

30년 가까이 SK그룹을 이끌며 반도체, 에너지, 통신 등 산업의 변화를 마주했던 최 회장은 AI 시대에 기업과 경제, 사회의 역할을 짚고 새로운 성장 전략을 제안한다.

최 회장은 강연을 듣는 청년들에게 AI를 사용해 사회문제 해결사가 되는 방법을 제안하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선택지인 '한일경제연대'를 제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연 주제 'AI와 새로운 자본주의, 그리고 청년'
새로운 성장 전략 제안…'한일경제연대' 강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6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고깃집에서 진행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의 삼겹살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EBS '위대한 수업' 강연자로 나서 청년들과 인공지능(AI) 시대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눈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12~16일 방송되는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 6의 첫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AI와 새로운 자본주의, 그리고 청년'이다.

30년 가까이 SK그룹을 이끌며 반도체, 에너지, 통신 등 산업의 변화를 마주했던 최 회장은 AI 시대에 기업과 경제, 사회의 역할을 짚고 새로운 성장 전략을 제안한다.

특히 AI 시대 사회문제의 해결을 경제 활동과 연결하는 '새로운 가치의 자본주의'를 강조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강연을 듣는 청년들에게 AI를 사용해 사회문제 해결사가 되는 방법을 제안하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선택지인 '한일경제연대'를 제시한다.

또 'AI 시대가 올 것을 어떻게 내다보고 준비했는가?', '회장님은 AI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 '지금 20대로 다시 돌아간다면 무엇에 도전할 것인가?' 등 청년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놓는다.

EBS 측은 "AI 시대 청년들과 함께 대한민국이 만들어 가야 할 새로운 경제와 사회의 모습을 모색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ocky@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