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터졌는데…"이미 결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약 6년 동안 교제했지만 현재는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장기 열애설이 불거진 직후 양측 소속사가 과거 연인 관계였다는 사실과 결별 소식을 함께 밝혔다.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도 "두 사람이 약 6년간 교제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결별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데일리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계기로 가까워져 6년 동안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좋은 동료 관계"…장기 열애 끝에 각자의 길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약 6년 동안 교제했지만 현재는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장기 열애설이 불거진 직후 양측 소속사가 과거 연인 관계였다는 사실과 결별 소식을 함께 밝혔다.
유승호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는 8일 "두 사람은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며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도 "두 사람이 약 6년간 교제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결별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데일리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계기로 가까워져 6년 동안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유승호는 주인공 동백 역을, 임세주는 이슬비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소속사들이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선을 그으면서 이날 불거진 열애설은 ‘과거 연애’였던 것으로 정리됐다.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2002년 영화 '집으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태왕사신기', '공부의 신', '무사 백동수', '보고싶다',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에 출연했다.
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영화 '장수상회'를 계기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서 '하나뿐인 내편', '좀비탐정',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 등에 출연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인이 쓸어갔다"…정작 일본은 '이 약' 못 구할까 발동동 [도쿄나우]
- "말도 안 된다" 수학계 발칵…AI가 푼 수학 난제
- "여고생들 사이 난리 났다"…2초에 1개씩 팔린 디저트 정체 [먹킷리스트]
- "30분 만에 완판"…관심 폭발한 '5000만원' 여행상품 뭐길래 [프라이스&]
- '아아'만 찾던 직장인 달라졌다…불티나게 팔린 '이 음료' [박수림의 요즘 여기]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CIS, 첨단 정밀 장비로 日 배터리 업체도 홀렸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