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신예영 향한 극찬… "국내 정통 발라드 가수 중 TOP" ('해투')

김현숙 2026. 10. 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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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수가 후배 가수를 위해 직접 등판해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11회에서는 김범수가 출연해 참가자 신예영과의 각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김범수는 신예영에 대해 "더 조명 받아야 하는 후배다"라며 "예영이는 국내 정통 발라드 가수 중 TOP이다"라고 극찬한다.

무대에서는 신예영과 전상근 팀이 김범수의 '끝사랑'을 가창하며 정통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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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영·전상근이 '끝사랑'을 부른다
출처: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스틸컷

(MHN 김현숙 기자) 가수 김범수가 후배 가수를 위해 직접 등판해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11회에서는 김범수가 출연해 참가자 신예영과의 각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한국 PD 연합회가 발표한 제 317회 '2026 이달의 PD 상' TV 예능 부문을 수상했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를 다루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회차에서는 총 12팀의 합격 팀 중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이 펼쳐진다. 특히 김범수는 신예영의 대학 선배로 등장해 과거 콘서트와 행사 등 여러 무대 기회를 제공하며 물심양면으로 도운 미담을 전한다. 김범수는 신예영에 대해 "더 조명 받아야 하는 후배다"라며 "예영이는 국내 정통 발라드 가수 중 TOP이다"라고 극찬한다.

경연의 열기를 더하기 위해 스페셜 MC로는 리센느 원, 미나미와 포레스텔라 고우림, 강형호가 함께한다. 무대에서는 신예영과 전상근 팀이 김범수의 '끝사랑'을 가창하며 정통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를 본 윤종신은 '이 팀의 닉네임은 김범수의 후예들이다'라고 평한다.

김범수는 경연 선배로서 "오늘 무대는 너희를 위해 차려진 밥상이다"라며 참가자들의 경쟁심을 자극한다. 동시에 특정 참가자에 대해 "이 친구는 나도 멈칫하게 만드는 실력이다. 제일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하며 경계령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모든 과정은 오는 9일 오후 8시 30분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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