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장, 국감 증인으로…국회 정무위, 증인 추가 채택
이다온 기자 2026. 10. 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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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장이 최근 발생한 은행권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국회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8일 국정감사에 앞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환주 KB국민·정상혁 신한·이호성 하나·정진완 우리·강태영 NH농협은행장에 대한 증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금융감독원 대상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최근 발생한 은행권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과 경위 등에 관한 질의에 답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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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장이 최근 발생한 은행권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국회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8일 국정감사에 앞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환주 KB국민·정상혁 신한·이호성 하나·정진완 우리·강태영 NH농협은행장에 대한 증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금융감독원 대상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최근 발생한 은행권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과 경위 등에 관한 질의에 답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 사이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 금융사에서 잇따라 침해 사고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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