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유승호, 女배우 임세주와 장기 열애 중이었나…'6년째 ♥ 연인 관계'

정효경 2026. 10. 8. 1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유승호와 임세주는 약 6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해당 작품에서 유승호는 동백 역을, 임세주는 이슬비 역을 맡았다. 유승호와 임세주는 측근들에게만 열애 사실을 알린 채 조용히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승호, 배우 임세주와 6년째 교제 보도...tvN 드라마 '메모리스트' 인연
출처:MHN DB, 팀네오
(MHN 정효경 기자)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유승호와 임세주는 약 6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출처:MHN DB, 팀네오
두 사람은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해당 작품에서 유승호는 동백 역을, 임세주는 이슬비 역을 맡았다. 이데일리 측은 두 사람이 작품 출연을 계기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유승호와 임세주는 측근들에게만 열애 사실을 알린 채 조용히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오랜 기간 교제하면서 연예계 안에서도 두 사람의 관계를 아는 이들이 조금씩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에서 유승호의 반려견을 함께 산책시키고,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장소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SBS '재벌X형사2'
1993년생인 유승호는 지난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이다. 그는 2002년 개봉한 영화 '집으로...'의 주연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성인 연기자로 변신, 드라마 '무사 백동수',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영화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킬링시저'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재벌X형사2'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출처:MHN DB, 임세주

1991년생인 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활동명으로 가수 데뷔했다. 2014년부터는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영화 '장수상회', '왓칭', 드라마 '별난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우리 갑순이', '황금빛 내 인생', '하나뿐인 내편', '국민 여러분!', '좀비탐정',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 등에 출연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