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유정, 12월 결혼…"예비 신랑은, 여의도 증권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붐' 출신 유정이 오는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소속사 '디씨엘이엔티' 측은 8일 "유정이 오는 12월 12일 동갑내기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유정은 예비신랑에 대해 "나를 딸처럼 아껴주고,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든든한 좋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소속사 측은 "인생의 뜻깊은 새출발을 앞둔 유정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결혼 후에도 좋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박혜진기자] '라붐' 출신 유정이 오는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소속사 '디씨엘이엔티' 측은 8일 "유정이 오는 12월 12일 동갑내기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여의도 증권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약 2년간의 만남 끝에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유정은 예비신랑에 대해 "나를 딸처럼 아껴주고,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든든한 좋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에게도 메시지를 남겼다. "따뜻한 마음으로 저의 새로운 인생을 응원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며 "성실하게 살아가며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인생의 뜻깊은 새출발을 앞둔 유정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결혼 후에도 좋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정은 지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라붐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21년 9월 라붐을 탈퇴했다. 현재는 국방홍보원 '위문열차'에서 5년 차 MC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제공=디씨엘이엔티>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