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12일부터 가격 4.4% 인상…라지 사이즈 1500원↑

차현아 기자 2026. 10. 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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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가 오는 12일부터 가격을 4.4%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

도미노피자 측은 원가 등 제반비용이 인상하면서 본사와 가맹점 모두 부담이 커진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지난 5년 간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가격 조정을 하지 않았지만 제반 비용이 상승하며 압박이 커짐에 따라 부득이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며 "고객들의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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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도미노피자

도미노피자가 오는 12일부터 가격을 4.4%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라지(L) 사이즈는 1500원, 미디엄(M) 사이즈는 1000원씩 각각 오른다.

도미노피자 측은 원가 등 제반비용이 인상하면서 본사와 가맹점 모두 부담이 커진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인상은 2022년 이후 5년 만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지난 5년 간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가격 조정을 하지 않았지만 제반 비용이 상승하며 압박이 커짐에 따라 부득이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며 "고객들의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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