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근육질 미남 자연인' 인기 폭로…"캐나다에서도 연락" ('데이앤나잇')

윤우규 2026. 10. 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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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택이 화제를 모았던 '미남 자연인'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자연인 생활 중 겪은 괴식 경험을 공개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6회에서는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일화가 그려진다.

윤택은 "미남 자연인을 소개해달라는 연락이 엄청나게 왔다"며 "결혼하고 싶다, 어디 있는지 알려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힌다.

이어 윤택과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15년 산역사를 증명하는 충격적인 '괴식 열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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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도 쏟아진 구애 열전과 15년 차 '괴식' 경험담 전한다
출처: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MHN 윤우규 기자) 코미디언 윤택이 화제를 모았던 '미남 자연인'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자연인 생활 중 겪은 괴식 경험을 공개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6회에서는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일화가 그려진다.

윤택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비주얼로 큰 관심을 끌었던 미남 자연인의 이야기를 전한다. 해당 인물의 영상이 등장하자 김주하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탄성을 내지르며 환호한다. 윤택은 "미남 자연인을 소개해달라는 연락이 엄청나게 왔다"며 "결혼하고 싶다, 어디 있는지 알려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힌다. 특히 "캐나다를 비롯해 외국에서도 연락이 왔다"고 덧붙여 해외까지 이어진 구애 연락을 전한다.

이어 윤택과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15년 산역사를 증명하는 충격적인 '괴식 열전'을 소개한다. 지네와 고라니 생간 등 이름만으로도 몸서리쳐지는 음식들이 언급되자 김주하는 눈을 질끈 감고, 문세윤과 조째즈는 비명을 지르며 경악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윤택은 지네의 맛에 대해 "특유의 향이 있고 부위별로 식감이 굉장히 안 좋다"고 설명한다.

이승윤은 자연인들과 함께한 식사 경험에 대해 뜻밖의 고백을 이어간다. 그는 "괴식을 먹고 단 한 번도 탈이 난 적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오히려 도심에서 음식을 먹었을 때 배탈이 난 적이 더 많았다는 일화를 전한다.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6회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윤택은 2003년 SBS 공채 7기 코미디언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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