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홍석천·김준현…신스틸러 대거 투입…첫사랑 로맨스 활력 (너에게 다이브)

김현숙 2026. 10. 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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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와 홍석천, 홍종현, 김준현, 송진우 등 장르를 초월한 출연진들이 특별 출연자로 나서 극의 활력을 더한다. 소재현 연출, 김보금·이온 극본의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이들의 감초 같은 활약을 통해 첫사랑 구출 로맨스의 재미를 구현한다.

능청스러운 연기와 위트 있는 입담으로 윤하나, 정우재, 윤하루와 조화를 이루며 극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김준현은 기존의 친근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정우재를 압박하는 악덕 사채업자로 변신해 극적 긴장감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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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초월한 신스틸러들의 활약으로 극의 재미와 몰입도 높여
출처:너에게 다이브 스틸컷

(MHN 김현숙 기자) 조째즈와 홍석천, 홍종현, 김준현, 송진우 등 장르를 초월한 출연진들이 특별 출연자로 나서 극의 활력을 더한다. 소재현 연출, 김보금·이온 극본의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이들의 감초 같은 활약을 통해 첫사랑 구출 로맨스의 재미를 구현한다.

1회 첫 장면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조째즈는 윤하나(김지연)에게 오래된 캠코더를 판매한 의문의 노점상으로 등장했다. 이후 정우재(박서함)가 고장 난 캠코더를 수리하러 방문한 장소에 다시 나타나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뛰어난 가창력을 발휘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홍석천은 윤하나의 전담 드레스샵 원장 역을 맡아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능청스러운 연기와 위트 있는 입담으로 윤하나, 정우재, 윤하루와 조화를 이루며 극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홍종현은 윤하나가 여우주연상을 받는 시상식의 남자 사회자로 깜짝 출연해 장면의 리얼함을 더했다.

김준현은 기존의 친근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정우재를 압박하는 악덕 사채업자로 변신해 극적 긴장감을 조성했다. 생활 연기를 바탕으로 배우들과 재치 있는 호흡을 맞추며 웃음을 선사했다. 사기꾼 박수무당 역의 송진우는 익살스러운 화법과 제스처에 전매특허인 성대모사까지 더하며 코믹한 열연을 펼쳤다.

이처럼 특별 출연자들은 작품 속 배우들과 시너지를 내며 매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아직 등장하지 않은 깜짝 손님들의 등장이 예고되어 궁금증이 커진다.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10일(토) 디즈니+와 채널 A에서 공개되며, 채널 A의 경우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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