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신입 '인턴 의사'로 돌아온다…9일 첫 방송 앞둔 韓 드라마 ('닥터X')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우석이 드라마 컴백을 앞두고 시구와 시투, 라디오 출연 등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지난 5일 KBS Cool FM '한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한 김우석은 최근 진행한 시구와 시투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김우석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9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해슬 기자) 배우 김우석이 드라마 컴백을 앞두고 시구와 시투, 라디오 출연 등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방영을 앞두고 다양한 일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우석은 먼저 스포츠 현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달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KT 위즈와 NC 다이노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힘찬 투구를 선보였다. 이어 지난 3일에는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개최된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홈 개막전 시투자로 참여해 밝은 미소와 함께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라디오 방송을 통한 소통 행보도 이어갔다. 지난 5일 KBS Cool FM '한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한 김우석은 최근 진행한 시구와 시투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특히 이날 스페셜 DJ로 함께한 멜로망스 김민석과는 친형제 사이인 만큼 자연스러운 농담과 대화를 주고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우석은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구서대학교병원의 신입 인턴 의사 박태경으로 분한다. 극 중 박태경은 선량한 심성과 해맑은 열정을 가진 인물로, 병원 내 공식 '햇살캐' 역할을 맡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차승현, 경비원 밀치고 경찰서행… "요즘 그냥 다 화가 난다" ('가족관계증명서')
- 이한결, 14일 발매 ‘NOISE’ 비하인드 공개…녹음부터 안무까지 ‘9년 내공’ 집약
- '온주완♥' 방민아, 새 출발 알렸다…선유랩과 전속계약 체결
- 에픽트레버스(EPTS), ‘경력직 보이그룹’ 내공 빛낸다…‘제8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공식
- 첫 회부터 터졌다…최고 1.9% 찍고 재미·화제성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은 韓 예능 ('상남자')
- 남지현, 김재영과 환상 호흡… "100점 만점에 110점" ('내가 떨릴 수 있게')
-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SNS 사진 수천 장 지웠다…"이제 좋은 것들로만 채워보자" [MHN:피드]
- 차정원, 김유정 매력에 사심 업무 추진… "굿즈 업체를 바꿔도 될 것 같다" ('직장인들')
- 김강우, 신라 수호 위해 절규… "지금부터 내 꿈은 삼한일통" ('문무')
- 영탁, 익숙함 ‘꺾어’ 새 역사 열었다…‘시간여행’으로 완성한 ‘TAK SHOW5’ (MHN현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