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또 노벨평화상 욕심…"관세로 평화 기여"

2026. 10. 8.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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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 발표를 이틀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재차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백악관에서 "내가 상을 받든 받지 않든, 나는 훨씬 더 많은 일을 해왔다"며 "상을 주지 않는다면 그들에게 큰 불명예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신의 관세 정책도 평화에 기여했다고 주장하며, 8개의 전쟁을 해결하고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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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 발표를 이틀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재차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백악관에서 "내가 상을 받든 받지 않든, 나는 훨씬 더 많은 일을 해왔다"며 "상을 주지 않는다면 그들에게 큰 불명예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신의 관세 정책도 평화에 기여했다고 주장하며, 8개의 전쟁을 해결하고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막음으로써 세계의 완전한 파괴를 막았다"고 자찬했습니다.

#트럼프 #노벨평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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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빈(bea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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