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나이 무시한 후배들에 “싸가지 없이” 깜짝 놀라 일침 (전설의 사내)

유경상 2026. 10. 7. 2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진이 나이를 무시하고 친구처럼 지낸다는 후배들에게 깜짝 놀라는 반응으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10월 7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3회에서는 가수 남진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후배들을 위한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했다.

'전설의 사내'들이 남진의 노래로 대결을 펼쳤다.

하루는 출연자들 중에서 나이 차이가 가장 적게 나는 1살 차이라서 정연호와 "친구처럼 지낸다"고 말했고, 남진은 "1살 차이인데 친구로 지낸다고? 싸가지 없이?"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전설의 사내’ 캡처
MBN ‘전설의 사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남진이 나이를 무시하고 친구처럼 지낸다는 후배들에게 깜짝 놀라는 반응으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10월 7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3회에서는 가수 남진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후배들을 위한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했다.

‘전설의 사내’들이 남진의 노래로 대결을 펼쳤다. 이루네와 장한별이 ‘님과 함께’를 열창했고 하루와 정연호는 ‘파트너’를 부르며 재기 발랄한 무대를 꾸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남진은 “장한별과 이루네 듀엣은 체격이 너무 잘 맞는다. 쌍둥이 같다. 체격도 어울리고 목소리 톤도 잘 어울린다. 잘 들었다”며 감탄했고, 양세형이 쌍둥이 같다는 말에 “장한별이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표정을 포착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진은 “서로 사이가 안 좋냐”며 걱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이어 남진은 하루와 정연호에게 “진짜 파트너 같다. 남성남, 남철 콤비를 이야기하듯이. 그 두 분이 생각났다. 둘이 그렇게 연습을 평소에 많이 하냐. 친한 사이냐”며 찰떡궁합 비결을 질문했다.

하루는 출연자들 중에서 나이 차이가 가장 적게 나는 1살 차이라서 정연호와 “친구처럼 지낸다”고 말했고, 남진은 “1살 차이인데 친구로 지낸다고? 싸가지 없이?”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루가 바로 고개 숙여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자 남진은 웃으며 “농담이다. 잘 봤다”고 칭찬했다. 이어 남진의 선택을 받아 승리를 차지한 팀은 하루와 정연호였다. 동생들의 귀여움이 형님들을 이겼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