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2차 공공기관 이전 앞두고 "대전·충남 특별한 지역"
이승섭 2026. 10. 7. 21:33
한성숙 국무총리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대전과 충남, 충청권은
아주 특별한 지역"이라며 "권역별 균형을
채워가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대전은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라며
"창업과 과학기술원 중심의 구조를 어떻게
활성화할지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공기관 이전 계획의 초안은 나왔고,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연내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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