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장 불법 권리당원 모집 의혹' 민주 경기도당 압수수색(종합)
양효원 기자 2026. 10. 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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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재준 수원시장 불법 권리당원 모집 의혹' 관련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7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소재 민주당 경기도당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집행했다.
지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장 경선 과정에서 이 시장이 정무직 공무원 A씨를 통해 재선을 위한 불법 권리당원을 모집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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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경기남부경찰청.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찰이 '이재준 수원시장 불법 권리당원 모집 의혹' 관련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7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소재 민주당 경기도당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집행했다.
경찰은 전자기기를 비롯한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장 경선 과정에서 이 시장이 정무직 공무원 A씨를 통해 재선을 위한 불법 권리당원을 모집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경찰은 이 사건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장을 접수한 뒤 수원시청 압수수색 등 수사를 벌여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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