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개청 50년 "구민과 새 출발"

이준섭 기자 2026. 10. 7.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동구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구민과 함께 지난 반세기의 변화상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기념영상에는 지난 50년간 동구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한 구민들의 모습과 지역의 변화상을 담아 앞으로의 미래를 향한 메시지를 전한다.

황인호 청장은 "지난 50년을 구민과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라며 "개청 50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일 소제동 동광장로서 구민의 날 기념식
동구동락 축제 개막식 연계…구민·방문객 함께
반세기 변화 담은 기념영상 상영·유공구민 표창
대전 동구청사. 동구 제공

대전 동구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구민과 함께 지난 반세기의 변화상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구는 9일 오후 7시 소제동 동광장로에서 제38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기념식은 2026 대전 동구동락 축제 개막식과 연계해 열린다. 지역 대표축제를 찾은 구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는 개청 50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구민헌장 낭독, 유공구민 표창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영상에는 지난 50년간 동구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한 구민들의 모습과 지역의 변화상을 담아 앞으로의 미래를 향한 메시지를 전한다.

황인호 청장은 "지난 50년을 구민과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라며 "개청 50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