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연상♥’ 소희, 은퇴 2년 만에 두 아이 엄마…“벌써 5개월”

이수진 기자 2026. 10. 7. 14: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소희는 7일 자신의 SNS에 "저 둘째 생겼어요! 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희는 2024년 4월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이번에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면서 네 식구가 됐음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희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소희는 7일 자신의 SNS에 “저 둘째 생겼어요! 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희는 야외에서 볼록해진 배를 어루만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첫째 딸 리안과 함께한 일상도 공개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근황을 전했다.

소희 SNS 캡처
1999년생인 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솔로 가수와 배우로도 활동했다.

소희는 2024년 4월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이번에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면서 네 식구가 됐음을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