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연예계 은퇴' 김소희, 15세 연상과 남편과 결혼 2년 만에 둘째 임신 "벌써 5개월"

조윤선 2026. 10. 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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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소희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저 둘째 생겼어요!!! 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소희가 볼록 나온 배를 두 손으로 소중하게 감싼 채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김소희는 "오랜만에 사랑 모음집 올려봐요.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 친구들과 보낸 일상을 담은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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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소희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저 둘째 생겼어요!!! 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소희가 볼록 나온 배를 두 손으로 소중하게 감싼 채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연예계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끈다.

김소희는 "오랜만에 사랑 모음집 올려봐요.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 친구들과 보낸 일상을 담은 사진도 공개했다.

남편과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부터 아장아장 걷는 딸의 귀여운 뒷모습까지, 소소한 행복이 담긴 가족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999년생인 김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으며, 2023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방과 후 전쟁활동'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이후 2024년 4월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해 첫딸을 품에 안은 데 이어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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