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은퇴’ 앨리스 소희, 두 아이 엄마 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10. 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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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7일 소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 둘 째 생겼어요! 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여전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고, 같은 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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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7일 소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 둘 째 생겼어요! 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여전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볼록한 배가 시선을 모은다.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고, 같은 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또 ‘스팟라이트(Spotlight)’, ‘허리 업(Hurry Up)’ 등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2024년 4월, 소희는 15세 연상 사업가와의 결혼을 알리며 연예계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 3월에는 깜짝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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